젤다의 전설 : 대지의 기적 클리어

약 10분 전에 마지막까지 갔습니다.

짬짬이 하면서 약 1주만에 플레이를 완료한 것 같네요. 중간에 서브퀘를 안했다면 5일이면 깼을지도..?

여튼 오랜만에 깔끔한 대작을 플레이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확실히 젤다 시리즈는 최고의 게임들만 엄선해서 만드는듯.....

한가지 흠이라면 와파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랄까?

일단은 그것 빼면 다 좋네요.


트릭의 난이도도 꽤 올라갔고(몽환은 그런 면에서 너무 쉬웠음...) 스토리도 꽤 잘 짜여져 있고 이런저런 서비스도 있고...

컨트롤과 게임성이야 젤다시리즈의 그것이니 언급할 필요도 없고....




이제 한동안 하트나 꽉 채우러 돌아다녀야겠네요.

크리스마스 오기 전에 리뷰나 써야지.

by 파란태풍 | 2009/12/22 01: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내일이면....

아마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이 도착하겠지.... 홍홍홍.

지금은 디스가이아 - 나이츠 인 더 나이트메어 - 멋진 이 세계를 돌아가면서 하고 있는데...

젤다 들어오면 셋 다 잠적을 타야 할 기세.

멋진 이 세계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게임이긴 하지만...
(컨셉이라던가 내용이라던가 게임 플레이라던가 전부)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말이 있잖으니까 젤다의 전설이 정답임둥.




그나저나 한글판 하골/소실이 북미판보다 빨리 나온다는 사실이 놀랍다. 무려 한달이나...

하지만 한글판은 아마 여전히 와파 연동도 제대로 안될듯 하고..... 정발과 북미판을 같이 보유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NDS를 하나 더 장만해서 꿈에 그리던 포켓몬 올콜렉을 진행해보는거지....(?)




그나저나 논문쓰는게 힘들긴 힘들다. 다음에는 데이터는 미리 정리해둬서 삽질을 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 같다....
그놈의 삽질 때문에 며칠 밤을 학교에서 보내야 하는거야...

by 파란태풍 | 2009/12/14 01:38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아이언 마스터 리뷰

대충 3회차까지 진행하고 이젠 더 할거 없다...는 판단 하에 리뷰를 작성합니다.

리뷰 내용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조심해 주시길 바라며....


제가 3회차만 하고 쓰는 글이라 4회 이상의 게임을 진행한 분들의 경우에는 다른 내용이 생길 수도 있을테니 그런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기니까 접어두겠습니다.

p.s. '다운'으로 치고 검색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데.... 이걸 다운 할 시간에 딴걸 찾아보길 바란다. 게이머의 입장에서 다운하기도 아깝다.

리뷰를 시작하자

by 파란태풍 | 2009/12/09 19:14 | 게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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