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2일
젤다의 전설 : 대지의 기적 클리어
약 10분 전에 마지막까지 갔습니다.
짬짬이 하면서 약 1주만에 플레이를 완료한 것 같네요. 중간에 서브퀘를 안했다면 5일이면 깼을지도..?
여튼 오랜만에 깔끔한 대작을 플레이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확실히 젤다 시리즈는 최고의 게임들만 엄선해서 만드는듯.....
한가지 흠이라면 와파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랄까?
일단은 그것 빼면 다 좋네요.
트릭의 난이도도 꽤 올라갔고(몽환은 그런 면에서 너무 쉬웠음...) 스토리도 꽤 잘 짜여져 있고 이런저런 서비스도 있고...
컨트롤과 게임성이야 젤다시리즈의 그것이니 언급할 필요도 없고....
이제 한동안 하트나 꽉 채우러 돌아다녀야겠네요.
크리스마스 오기 전에 리뷰나 써야지.
# by | 2009/12/22 01:19 | 일기장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