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이야기 지금 사태를 보는 내 심정 2012/03/20 11:13 by 파란태풍



무념을 정지시키겠습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잖아. 어, 저 정지시킬수가 없어. 앙대.

이런 일이 일어날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무념이 내 말을 듣지 않았어.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노타치.

모든게 제대로 되어가는군.

난 더이상 (멀티질을) 감당할 수 없어.

이런걸 전에 본 적이 있나?

안돼. 트위터로 가지 마.

난 정말 모르겠어.

여기(이글루스)에서 과연 나갈 수가 있을까?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겠어.

아이고 맙소사 우린 들켰어.

안돼 블폭하고 싶지 않아.

무념을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잖아?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운지!!!!!!!!!!!!!!!!!!!!!!!!!!!!!!

덧글

  • 글로리 2012/03/20 11:28 #

    제 심정은 실시간으로 블로그에 추가중
    ......... 나의 족제비는 그러지 않아
    나의 족제비는 카와이이 하고도......
    ........족제비는 이젠 없어!!!!
    .....
    족제비는....
    .....
    으아아아아아악!!!!!!!!!! 꺄아아악!!!!!!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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